우선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은
사견이고,
기업자체의 펀더 등등은 배제를 하고 이야기하겠음
이해가 안된다면 님이 맞는 것일 수도 있음
흔히 말하는
피보나치라는게 있음
(원리의 이해를 원하면 지피티를 활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내 생각으로는 보통 피보나치 > 피보나치 확장 > 하모닉 패턴 순으로 공부하면 좋음
(여기에 ICT 랑 엘리엇을 곁들인?)
여튼 우리는 다 필요 없고 그냥 외우자
피보나치 되돌림: 심리적 매수/매도 구간이라고 생각하면 됨
자 이게 무슨 말이냐,,
가격은 유동적이라는 전제를 깔고 가자
즉, 가격은 위아래로 움직이고 변동성이 크니까
우리는 여기서 지금 이게 비싼지 안비싼지
사도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심리적으로 판단이 들어가야함
이 심리적 판단 도구중에 하나가 바로 피보나치 툴
삼성전자를 들고와봄, 그림을 보자

우상향 하는 차트에서도
가격의 움직임은 늘상 일어남
수요(BUY)와 공급(SELL) 에 따라 정해지는거고
오늘 비싸게 사고 싶다가도(상승)
내일 싸게 팔고 싶어지는게 상품이니까(하락)
비싸게 사려는 사람들이 많으면 주가는 올라가고
싸게 팔아도 되는 사람들이 많으면 주가는 내려감
가격의 상승이 일어났으니
우리는 어느정도 하락이 올 것을 예상해야함
(왜냐고? 비싸니까 팔겠지)
그럼 하락이 진행된다고 하면
우리는 어디서 매수를 하지?
이때 피보나치를 사용하는 거임

(상승 추세 = 상승 파동의 저점에서 고점순서 피보나치 긋기)
그러면 피보나치 라인이 그려지고
해당 구간에서 매수를 해볼 수 있는 기준을 잡을 수 있음
(하락 추세에서는 반대로 저항 구간을 파악)
100명중 90명은 사용하니까
그만큼 심리적으로
누구나 붙으려고 하는
신뢰도 있는 가격대를 찍어줄 수 있다 정도로 보면 됨

대부분 0.382, 0.5, 0.618 수열을 많이 사용함
추세가 강하면 0.382 (엘리엇 4파 조정 비율)
평균적으로 0.5 (ICT 매매에서는 DISCOUNT/PREMIUM 존 판별 기준값, 주식방송에서 말하는 중단값, 중심값 등등 )
강력한 지지/저항 구간 0.618 (A.K.A 황금비율)
다른 값들은 보통 하모닉 패턴으로 쓰기 때문에 우선 세가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면 된다
저 반등 자리가 확률이 높은건
추가적인 요소들도 있었기 때문

1. FVG 중첩구간
2. OB 구간
3. R/S FLIP 구간
각자의 구조적인 부분에
피보나치가 들어맞았고
그래서 운이 좋아 올라간거임
그럼 피보나치는 무적인가?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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