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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이프/돈버는 이야기

외환으로 해보는 고찰 - 기관과 개인

by 고주낙차트의 주식, 코인 분석실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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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이트 중에

sentiment 라고 해서 시장심리를 표현해주는

차트가 있음

대표적으로 외환의 경우

개인vs은행 의 구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래를 보면

 

 

현재 유로달러를 거래하고 있는 개인트레이더들이

유로대비 달러강세를 생각하는 포지션인 숏 포지션 비중이 77%

유로대비 달러약세를 생각하는 포지션인 롱 포지션 비중이 23%

편향되는 모습을 알 수 있음

 

내가 운전수다 

하락으로 방향을 잡을까?

상승으로 방향을 잡을까?

 

 

가격이 하락추세로 돌아서면

개인은 롱포지션을 추가하기 시작함

= 오 눌림이다 매수 매수

개인들은 기본적으로 역추세를 하기 때문으로 보임

 

그렇지만 거기가 바닥일까?

아니니까 끊임 없는 진입과 손절을 반복함

(아닌 사람들도 있음 ㅇㅇ)

 

허나 우리는 이 시장을 움직이는 주체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함

개인일까? 

전혀 아니겠지

큰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건 메이저급 기관들

 

즉 기관이 가격을 들어올리는데 개인은 숏을 연다(무려 77%가 하락을 본다)고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다 개인들 죽이고 나서 반대로 가겠지?

 

 

개인들의 숏 포지션 비율이 77프로인데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

그러면 개인의 숏포지션 수량은? 

개인 심리상 가격이 올라가면 숏이 늘어나야하는데

숏 물량이 줄어들고 있음 (고점과 고점을 보면 됨)

= 손절 + 청산 + 숏스퀴즈

 

롱을 치고 있지 않으니까 숏 비율은 비슷한데 물량이 줄어든다면

그때는 이제 기관 타임인거지

어 물량 없네 이제?

내려갈게.

(비율과 수량은 나눠서 봐야함)

 

기관이 아래로 내리기 시작하면

개인들은 이제

숏 본절, 손절 혹은 바로 스위치

롱포지션을 추가하고 반복...

 

관점 차이긴 한데 좀 어렵나

여튼 운전수와 탑승자의 개념을 가지고

주식을 보면

 

 

삼성전자가

바닥에서 상승할때

 

 

개인은

팔고

 

물량을 유지 + 꾸준히 매수 하는

기관과 외국인은

샀다

 

가격이 오를때 아마 어느정도 수익실현도 하면서

던지기 보다는 담으면서

 

공매도 포지션은 꾸준히 늘리고 있을걸?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아래로 방향이 틀어지면

개미들은 조정이다 이러면서 물타기하다가

손절도 하고 존버도 하고 뭐.. 그러겠지

뭐 여튼 이후에 생각은 각자해보시고

 

결국 현물이 움직이니까

반대로 가격이 계속하락하는데

기관이나 외인들의 누적 순매수가

올라가는 애들은 또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음

 

즉 심리에 역행하되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하라 이말..

수급 들어왔어요 오릅니다 = 이렇게 하지 말고

 

수급이 들어왔네?

가격은 어떻지?

물량 흡수만 했나? 밀어 올렸나?

이런 식으로 why 지점을 항상 생각하는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써봤음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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